비트코인 602만원대 약보합세…재규어 랜드로버, IOTA 토큰 보상 소프트웨어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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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54%로 602만원, 5,252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하락세를 연출, 그 중 비트코인 캐시가 -7.74%로 하락했다.

30일 암호화폐 시장은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8일 영국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 재규어 랜드로버는 정보를 공유한 운전자에 IOTA 암호화폐로 보상하는 소프트웨어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차량에 장착할 ‘스마트월렛(smart wallet)’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주행 관련 데이터를 공유하는 사용자들에게 IOTA를 보상으로 지급하는 소프트웨어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기술로 운전자는 차량이 도로·교통 상황 등 유용한 정보를 자동 공유하도록 설정하거나, 통행료, 주차비, 전기차 충전료 지불에 사용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IOTA 공동 창립자인 도미니크 슈네르(Dominik Schiener)는 스마트월렛 기술은 신형 차량 전체에 도입될 수 있다”고 밝히며, 재규어 코인, BMW 코인이 아니라 IOTA를 통한 모든 사물 경제 생태계에 통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5.0%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43,720,941,007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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