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96만원대 상승…인도 정부 암호화폐 전면 금지 가능성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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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2.16% 상승하며 696만원, 5,993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강보합세를 연출했다.

9일 대부분의 알트코인이 상승세인 가운데, 비트코인이 한때 6,000달러대를 돌파했다.

인도 암호화폐 거래소 젭페이의 CEO 아짓 쿠라나(Ajeet Khurana)가 인도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그는 인도 정부가 암호화폐 전면 금지 정책을 시행한다는 전망에 대해 명확한 근거가 없는 말이라면서 인도 정부와 금융계, 증권가의 핵심인사를 만나봤지만, 어느 누구도 전면 금지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고 말했다며, 인도 정부가 암호화폐 거래를 전면 금지할 가능성은 낮다고 전했다.

인도 정부와 중앙은행은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규제 입장을 여러 차례 밝힌 상태로, 정부 차원에서 암호화폐 발행과 거래를 완전히 금지하는 안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6.7%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45,338,656,771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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