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53만원대 상승…비트코인 글로벌 안전 자산 역할, 하루 17%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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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1.07% 상승하며 953만원, 7,965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세를 연출, 그중 XRP가 +24.50%로 급등했다.

15일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코인베이스 뉴욕거주 사용자에게 XRP 거래 지원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가총액 3위의 리플(XRP)은 20% 이상 급등했다.

이번 상승세는 많이 알려진 것 처럼 미·중 무역 분쟁의 장기화에 따라 안전 투자처를 찾고자 하는 심리가 암호화폐 시장에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비트코인 선물거래 플랫폼 백트(Bakkt)의 정식 출시 기대감이 급등세의 도화선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처럼 비트코인이 글로벌 안전 자산 역할에 대한 기대치를 반영한 것으로 단기적으로 비트코인 모멘텀의 강세와 투자자들의 FOMO 현상으로 인해 비트코인은 그 모멘텀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비트코인이 세계 시장에서 대부분의 투자자산을 계속해서 능가할지는 두고 봐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시장에 대한 신뢰가 높아짐에 따라 단기간에 선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8.7%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03,125,168,089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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