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57만원대 하락…워런 버핏, 저스틴 썬과 점심식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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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6.55%로 957만원, 7,691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하락세를 연출, 그중 EOS가 -7.86%로 하락했다.

5일 암호화폐 시장은 종목 대부분이 하락장이다.

저스틴은 지난 1일 이베이에 경매로 나온 버핏과의 점심에 역대 최고가인 456만7888달러(약 54억746만원)를 써내 낙찰자로 결정됐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가 바로 20주년 된 버핏과의 점심식사 경매 낙찰자라고 공식 발표하며 투자 거물을 만나는 자리에 다른 블록체인 사업가들도 초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스틴 썬의 중국명은 쑨위천(孫宇晨·28)으로 현재 중국시장에서 미디어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또한 그는 트로닉스사의 CEO로 20대의 젊은 나이에 미국 경제지인 포브스 선정 중국 및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인에 두 차례 선정되었다.

한편 워런 버핏은 대표적인 암호화폐 비관론자로 비트코인을 쥐약이나 도박으로 평가하며, 그 자체로는 아무것도 창조하지 못하는 자산이라고 평가절하 하기도 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5.6%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85,381,587,323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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