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44만원대 하락…비트코인 효율성 낙관, 펀더멘탈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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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73%으로 944만원, 7,755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혼조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SV가 -10.88%로 하락했다.

암호화폐 시장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라이트코인과 XRP는 각각 +6.39%와 +3.70%로 상승했다.

투자 회사 유로 퍼시픽 캐피털의 피터 스치프 CEO는 비트코인이 전세계 각국에서 대규모로 사용되기 시작하면, 지금의 네트워크로는 감당하기 힘들다고 밝혀 낙관적인 전망을 했다.

또한 데일리에프엑스의 애널리스트 크리스토퍼 베키오는 미중 무역 전쟁 악화 시 비트코인이 2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TAAR(네트워크 내 활성 주소 수 대비 거래량)에 따라 지속적인 가격 추세가 결정돼 왔다며, 최근 비트코인 랠리가 TAAR 증가(28주 최고치 기록)를 수반했기 때문에 지속 상승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5.3%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64,795,530,625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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