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92만원대 상승…바이낸스, 미국 시장 진출한다

940

비트코인 992만원대 상승…바이낸스, 미국 시장 진출한다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1.20% 상승하며 992만원, 8,242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SV가 12.67%로 상승했다.

14일 암호화폐 시장은 종목별로 등락은 있으나 전반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바이낸스가 BAM Trading Service(이하 BAM)라는 이름의 업체와 협력해 ‘Binance US’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플랫폼은 BAM 트레이딩 서비스에 의해 운영될 예정이며, 기본적인 암호화폐 거래 외에도 바이낸스 지갑과 거래 매칭 등 솔루션은 바이낸스가 제공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미국 투자자들이 바이낸스를 이용할 수는 있었지만, 바이낸스가 공식적으로 미국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바이낸스의 파트너인 BAM은 잘 알려지지 않은 회사로 미 재무부의 자금세탁 방시 프로그램인 FinCen에 등록된 캘리포니아 기반의 회사로 확인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바이낸스 미국지사 설립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5.5%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65,082,865,624 달러이다.

< ⓒ코인투데이(coin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쉽고 빠른 비트코인 뉴스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