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137만원대 상승…윙클보스 형제 비트코인 1만 5천달러까지 오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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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2.83%로 1,137만원, 9,536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혼조세를 연출, 그중 바이낸스 코인이 +4.19%로 상승했다.

21일 암호화폐 시장은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윙클보스 형제가 최근 암호화폐 상승장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타일러 윙클보스는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조만간 1만달러 벽을 깰 것으로 본다며, 1만 5천달러까지 빠르게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윙클보스가 언급한 1만 달러의 중요성은 톰리의 발언에서 찾아볼 수 있다. 톰리는 지난 런던에서 열린 크립토컴페어 디지털에셋 서밋 2019에서 FOMO 단계에 대해 언급하며 낙관적인 기조를 유지했다.

한편 윙클보스 형제는 비트코인이 금보다 높은 투자 가치를 지니고 있다면서 여전히 저평가된 디지털 자산이라고 주장하는 대표적인 암호화폐 옹호론자로 통한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7.8%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57,297,281,611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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