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289만원대 상승…암호화폐 시장 낙관론 확산, 랠리는 시작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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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1.54% 상승하며 1,289만원, 10,982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혼조세를 연출, 그중 트론이 +2.38%로 상승했다.

25일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지만 비트코인의 상승세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1만 달러를 넘어서면서 시장에 낙관론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한 언론 매체에 따르면 구글 검색 트렌드에서 2017년 당시 ‘buy bitcoin’ 최고치 검색량 100/100에 비해 아직 7/100에 불과한 상황으로 현재 비트코인 가격 회복이 아직 주류들의 관심조차 촉발시키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폭발할 여지가 상당히 더 있는 상황이라 전망했다.

또한 모건 크릭 디지털의 창업자 앤서니 폼플리아노는 오는 2021년까지 비트코인 10만달러, 시가총액은 2조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이처럼 암호화폐 낙관론자에 힘이 실리는 모습으로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인 트레이스 메이어는 비트코인이 연내 2만1000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9.3%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64,660,404,384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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