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438만원대 상승…조정 끝났다, 11월까지 상승 지속 전망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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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9.35% 상승하며 1,438만원, 11,923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SV가 +4.06로 상승했다.

4일 암호화폐 시장은 조정에서 벗어나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다시 1만1000달러대을 회복해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암호화폐 투자사 블랙타운캐피탈의 제임스 토다로 CE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최근 1만 3850달러를 기록한 후 30% 가량 조정받았지면, 이런 조정기는 98일 주기로 8차례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대규모 조정은 이번이 마지막이며 오는 11월까지 큰 폭의 조정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 암호겨울 달러화에 대한 비트코인 가격이 80% 이상 하락했던 16개월간의 잔혹한 하락동안 주요 금융기관과 잘 규제된 기업들이 시장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에 분석가들은 단기간 추세 변화에도 비트코인은 신속하게 회복하는 것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표명해왔다.

실제로 테더 공급의 성장과 비례해 달러 예금이 유입되었고 암호화폐 생태계의 정서가 개선되었다. 또한 2020년 비트코인 반감기를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자산에 대한 근본적인 촉매제가 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처럼 비트코인 상승세가 당분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3.0%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87,275,275,736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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