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354만원대 주춤…비트메인, 상장 재추진설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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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5.39% 하락하며 1,354만원, 11,225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하락세를 연출, 그중 이더리움이 -5.47%로 하락했다.

5일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내림세다. 1만2000달러 고지를 넘보던 비트코인은 다시 1만1000달러대로 후퇴했다.

비트메인이 지난달 말 직원 대상 상당 규모의 스톡옵션 계약을 마무리하며 상장 재추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면서 비트메인의 실적이 개선돼 지난 상반기와 작년 적자분을 상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미국 증시 상장을 다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 미디어에 따르면 비트메인은 이번 증시 상장설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내놓지는 않은 상태지만, 올해 하반기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해 어드바이저와 접촉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2.5%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77,626,718,148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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