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183만원대 하락…저스틴 선, 워런 버핏 오찬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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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4.05% 하락하며 1,183만원, 9,900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혼조세를 연출, 그중 라이트코인이 -4.42%로 하락했다.

24일 암호화폐 시장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비트코인은 1만달러 이하로 내려갔다.

트론 창시자 저스틴 선이 오는 25일로 예정돼 있던 워런 버핏과의 오찬을 취소했다.

그는 지난 23일 워렌 버핏과의 457만 달러 점심식사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추후 일정을 조정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었다.

하지만 웨이보를 통해 갑작스러운 신장 결석으로 치료를 받게 돼 워런 버핏 회장과의 오찬을 취소했으며, 글라이드 재단 기부는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왜 매체에 따르면 이런 취소의 배경에는 저스틴 선의 트론이 중국 내 불법 ICO 및 돈세탁, 트론 제휴 앱 PEIWO의 음란 컨텐츠 이슈, 그리고 트론 상위권 DAPP의 대부분이 도박 프로젝트인 점등 다양한 문제에 연루돼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심지어 그가 돈세탁 혐의로 중국에서 출국 금지되었다는 오보가 나오면서 SNS을 통해 자신의 근황을 인증했다. 또한 해당 내용은 사실무근으로 병세가 호전된 뒤 외부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5.0%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57,357,530,071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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