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Gram, 리플 XRP기반의 xRapid 플랫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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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송금 글로벌기업인 MoneyGram이 지난달의 xRapid 활용의 시험 테스트를 마친뒤 XRP기반 국제 결제 플랫폼인 xRapid를 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MoneyGram(이하 머니그램)의 새로운 CEO인 Alex Holmes는 새로운 수익 창출을 위해 이번 주에 xRapid를 출시했으며, 이 XRP를 이용한 기술로 수주내에 지불을 진행할 수 있음이 확실해 졌다.

CEO는 머니그램이 실시간으로 리플의 XRP를 이용한 xRapid 플랫폼에서 거래가 가능한 완벽한 플랫폼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특히, 이번 주초에 XRP를 이용한 거래를 시작했으며, 몇초안에 거래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머니그램은 고객을 대신하여 xRapid를 사용하여 거래를 시작했는지 또는 200개국 중 어느 나라간에서 이 플랫폼을 사용한 것인지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리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세계로 이체가 가능한 xRapid의 플랫폼은 머니그램의 역량을 향상시킬 수있을 것이라고 CEO는 전했다.

특히, 머니그램은 xRapid를 이용해 수백만 명의 고객이 120개 이상의 통화를 사용할 수 있으며, 200개 국가 및 지역에서 수십억 달러를 몇초안에 이동시킬 수 있는 글로벌 유동성 및 결제 엔진이라고 밝혔다.

MoneyGram과 리플은 지난 6월달 처음으로 파트너십을 발표한 바 있다.

리플의 xRapid가 200개 이상의 국가에 347,000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는 미국기반의 머니그램에 실제로 활용된 플랫폼을 출시했다는점은 분명 XRP가 실제 리플의 영역에서 가장 적합한 스왑 암호화폐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XRP의 가격은 머니그램의 뉴스와 함께 소폭 상승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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