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머니그램을 시작으로 더 많은 인수와 투자를 약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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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의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최근 자사가 강력한 위치에 있을 뿐 아니라 여러 유명기업과 거래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리플은 자금 송금 업체인 머니그램과 30만달러의 투자를 발표했다. 머니그램은 연간 매출에서 140억달러를 자랑하며 2천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어 이 다음 소식이 무엇일지에 대한 커다른 궁금증을 가져왔다.

앞으로 더 많은 투자와 인수가 있을 것

리플은 이런 커다란 거래 이후에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갈링하우스 CEO는 최근 야후 파이낸스 영국과의 인터뷰에서 모멘텀이 계속될 것이며, 기대할 것이 아주 많다고 언급했다.

“저희들은 매우 강력한 위치에 있으며, 저희 사업은 강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대차대조표가 필요 없을 정도로 저희는 우리의 이점을 누리려고 하고 있으며 게다가 다중 인수와 투자가 논의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갈링하우스는 더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그는 이러한 투자가 어떤 특정 분야에 집중될 것인지에 대해 문자, 그는 성장을 가속화하고 고객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더 많은 능력을 제공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집중하겠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갈링하우스는 거래는 항상 예측하기 매우 어려우며, 그렇지만 더 많은 것이 다가오고 있음을 암시한다고 밝혔다.

여전히 높은 리플의 모멘텀

현재 리플은 중요한 거래를 앞두고 있다고 생각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최신 특허에서 결제 계층에 리플이 언급되었음을 발견했다. 게다가 머니그램의 투자로 잠재력에 있어서 월가의 주목을 받았으며, 분명 투자 세부 세항에서 광범위하게 리플의 xRapid가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갈링하우스는 머니그램이 먼저 멕시코 페소와 미국 달러의 송금을 xRapid로 테스트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4분기에 시작될 것으로 보지만 실제로 내년 1분기에 더 많은 결과를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의 말에 따르면, 송금 서비스와 암호화폐의 합병은 페이스북의 리브라보다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에 대해 자신이 지금 배팅을 한다면 리브라보다는 리플이 암호화폐 생태계에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에 걸 것이라고 밝혔다.

물론 리플과 머니그램의 합병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내년 1분기까지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연말까지 주요 투자와 인수 측면에서 리플의 모멘텀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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