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253만원대 상승…톰리, 비트코인은 안전한 자산 투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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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1.26%로 1,253만원, 10,345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모네로가 +6.95%로 상승했다.

19일 암호화폐 시장은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펀드스트랫의 톰리가 비트코인이 투자가들에게 안전한 자산 도피처가 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그는 시장은 불안정한 상태로 지리적으로 비트코인 프리미엄이 붙고 있으며, 이는 사람들이 자신의 자금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비트코인은 자기자본이나 채권 등과 관련이 없어 다각화를 겨냥한 훌륭한 투자 대상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해외 언론매체는 위험자산에 투자해서 얻은 초과수익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인 비트코인 샤프지수가 지난 4년간 꾸준히 2.0을 웃돌았다며, 올해는 3.0을 넘어서며 위험대비 수익률이 높았다고 전했다.

해당지수는 1.0을 웃돌면 투자 가능, 2.0을 웃돌면 매우 좋음, 3.0을 웃돌면 탁월을 의미하며, 1.0을 밑돌면 투자하기 부적절하다고 부연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8.4%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44,312,614,708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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