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216만원대 보합세…비트메인 채굴사업 투자 확대, 해시율 50% 증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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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24%로 1,216만원, 10,104달러대를 보였고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혼조세를 연출, 그중 스텔라가 +6.52% 상승했다.

26일 암호화폐 시장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장중 한때 1만달러 아래로 떨어졌던 비트코인은 간신히 1만달러 선에 기대고 있다.

최근 비트메인은 대만의 반도체업체 TSMC에서 생산하는 채굴기용 칩셋 60만개를 주문한 것으로 알려지며, 채굴사업 투자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는 비트메인의 총 해시율(채굴능력)을 50% 이상 증대시킬 수 있는 물량으로 이를 통한 예상매출액은 약 120억달러 규모로 평가된다.

이에따라 비트메인은 채굴시장 전망을 낙관적으로 보고 공격적인 투자에 들어갔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8.6%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47,027,221,905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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