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153만원대 하락…일본 대형 IT기업, 암호화폐 연봉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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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2.37% 하락하며 1,153만원, 9,513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하락세를 연출, 그중 바이낸스 코인이 -7.64%로 하락했다.

30일 암호화폐 시장은 어제의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일본의 대형 IT기업 GMO그룹의 자회사인 GMO인터넷이 비트코인으로 연봉을 받는 암호화폐 연봉제를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다. 약 4700명의 GMO인터넷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급여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받을 수 있으며, 암호화폐 연봉제 적용은 2020년부터 시행된다.

GMO인터넷은 시범 도입이 안착 되면, 그룹 전체에 암호화폐 연봉제 확대 적용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9.0%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57,834,687,933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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