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176만원대 상승…인도 부유층, 경기 침체 대비 암호화폐 투자 비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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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1.14% 상승하며 1,176만원, 9,754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혼조세를 연출, 그중 모네로가 6.13% 상승했다.

2일 암호화폐 시장은 일제히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인도 부유층의 투자 대상에 암호화폐의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인도 시장조사기관인 후루인디아에 따르면, 인도 부유층의 9.6%가 대체 자산으로써 포트폴리오 내 암호화폐 비중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응답했으며 투자 선호 대상으로 부동산과 주식, 채권에 이어 암호화폐가 꼽혔다고 전했다.

이에 암호화폐를 이해하는 응답자 중 29.15%는 비트코인, 8.74%는 이더리움, 6.80%는 리플에 투자할 것이라고 답했다.

인도 정부의 암호화폐 금지 정책에도 불구하고 투자 포트폴리오를 형성하는데 암호화폐가 필수 요소로 그 비중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9.3%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40,696,462,941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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