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274만원대 상승…페이스북 리브라의 진정한 대항마로 아마존이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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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2.38% 상승하며 1,274만원, 10,609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상승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캐시가 +2.05% 상승했다.

4일 암호화폐 시장은 완연한 반등세다.

페이스북 리브라의 가장 큰 잠재적 경쟁자로 세계 최대의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마존이 꼽혔다.

시장조시기관인 신디케이터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아마존이 암호화폐 시장에 진출시 페이스북 리브라의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해당 설문에 참여한 시장 분석가의 22.62%가 아마존이 자체 암호화폐를 발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다.

또한 MS와 애플, 구글, 월마트도 잠재적 경쟁자로 거론됐다. 하지만 아마존은 암호화폐 시장 진출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정하고 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70.5%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60,906,066,577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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