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264만원대 보합세…라가르드 IMF 총재, 암호화폐 규제 개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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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05%로 1,264만원, 10,576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하락세를 연출, 그중 바이낸스 코인이 -3.72%로 하락했다.

5일 암호화폐 시장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차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로 내정된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가 중앙은행과 금융감독관은 소비자를 보호하되 암호화폐 혁신에는 개방적이어야 한다고 전했다.

그녀는 혁신은 새로운 기회와 더 넓은 사회적 혜택을 가져온다면서 중앙은행과 규제 당국이 보수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다양한 단체와 기업, 사회의 목소리를 들을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신이 ECB 총재가 된다면 기관들이 급변하는 환경에 신속하게 적응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는 국제적 차원에서 ‘필연적’으로 요구된다고 밝혔다.

친 블록체인 인사로 분류되는 크리스틴 라가르드 총재는 오는 11월 IMF를 떠나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를 맡을 예정이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70.8%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52,277,452,358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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