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브렉시트, 비트코인의 상승을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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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어제자 포브스지는 영국의 브렉시트가 비트코인의 가격을 상승시키고 있다고 시사했다.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스타트 업은 지난 몇년동안 런던 금융 기술 분야에서 엄청난 성장을 해왔다. 하지만 잠재적으로 새로운 규제와 영국의 브랙시트의 위험성으로 인해 점차적으로 상황이 바뀌기 시작했다.

EU와 브렉시트 거래 협상을 위해 2년동안 노력했지만 영국 총리인 보리스 존슨 (Boris Johnson)로 야기된 소위 노딜 브렉시트 시나리오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국가적 불안 심리로 인해 비트코인의 가격은 상승에 무게를 두고 있다.

암호화폐 전반의 경우 영국이 EU를 떠나게 되면 블록체인 신생회사의 경우 보다 나은 다른 유럽의 시장을 찾기위해 떠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특히, 브렉시트에 대한 불확실성은 이미 영국에서 사업을 하는 다양한 해외기반 회사들에게는 큰 타격을 입히고 있다고 전했다.

자본 시장의 싱크 탱크인 New Financial의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초 금융 기술 사업은 이미 브렉시트의 가능성에 대비해 영국에서 EU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주 영국 은행 총재인 마크 카니(Mark Carney)는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통화가 세계 준비금으로 미국 달러를 대체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와같이 이번 영국에서의 노딜 브렉시트가 실제로 실행에 옮겨질 경우 영국과 EU에 대한 금융의 불안한 심리로 인해 비트코인의 가격을 상승시킬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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