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263만원대 보합세…바이낸스, 내달 스테이블코인 BUSD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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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05%로 1,263만원, 10,581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보합세를 연출, 그중 바이낸스 코인이 +5.74%로 상승했다.

6일 암호화폐 시장은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바이낸스가 내달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바이낸스USD(BUSD)를 출시할 예정이다. 앞서 BUSD 출시를 위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팍소스(PAX)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바이낸스는 미국 뉴욕주 금융서비스국(NYDFS)의 승인을 받아 뉴욕주 거주자들에게 BUSD를 판매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BUSD는 이미 NYDFX의 유통 허가를 취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리치 테오 팍소스 아시아 시장 총괄은 NYDFX의 허가를 받은 것은 BUSD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으로서 안정적으로 요통되기 위해 필수적인 절차라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70.9%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48,093,874,925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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