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10월에 이스탄불 테스트넷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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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의 이스탄불 하드포크가 10월에 테스트넷에서 활성화될 예정이다.

지난 9월 7일 금요일에 이더리움 파운데이션의 커뮤니티 매니저인 Hudson Jameson은 이더리움의 이스탄불 하드포크 시스템의 전체 업그레이드가 10월까지 테스트넷에서 활성화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더리움의 이스탄불 하드포크는 코어의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문제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줄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안된 바에 따르면 이 이스탄불 업데이트는 메인 이더리움 블록체인 의 성능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코드에 최대 6개의 수정 사항이 포함되어 있다.

이스탄불은 이더리움 2.0에 더욱 빠르게 다가가도록 설계된 이더리움의 8번째 하드 포크다. 이스탄불 업그레이드는 서로 다른 합의 알고리즘에 기반을 둔 보다 확장 가능한 새로운 블록체인 플랫폼을 생성하고 더 빠른 거래 속도를 제공 할 수 있게 된다.

이스탄불은 2017년 비잔티움 업데이트 이후 일련의 업데이트 중 맨 마지막 단계로 2019년 콘스탄티노플은 전례없는 확장성과 보안 및 상호 운용성을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제공한다. 개발자가 고려한 약 30개의 EIPS(Ethereum Improvement Proposals) 중 6개는 이스탄불 포크에 포함되도록 승인되었으며, “Berlin”이라고 불리는 더 넓은 시스템 전체 업그레이드를 위해 임시로 계획된 8개의 EIP가 추가되었다. 가장 주목할만한 일련의 EIPS는 네트워크에 분산화를 장려하는 ProgPoW 컨센서스의 도입이다.

이더리움 이스탄불 업데이트를 성공적으로 구현한 후, 내년에는 완전히 새로운 블록체인 출시를 눈앞에 둘 전망이다. 앞서보고 된 바와 같이, 곧 출시될 Beacon Chain은 Ethereum 2.0 Serenity를 통합하기위한 PoS(Proof-of-Stake)를 완벽히 사용하게 된다.

이같은 이더리움 이스탄불의 테스트넷 진행 소식에 이더리움은 현재 가격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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