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91만원대 보합세…백트 거래량 실망은 시기상조, ICE 잠재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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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1.27%로 991만원, 8,210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혼조세를 연출, 그중 EOS가 -2.62% 하락했다.

4일 암호화폐 시장은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증권 시장 리서치 업체 오펜하이머의 오언 라우 수석 애널리스트가 백트의 비트코인 선물 시장의 시작이 실망스럽겠지만, 아직 평가를 내리기는 시기상조라고 진단했다.

그는 백트의 저조한 거래량에 실망할 필요가 없으며, 모기업인 ICE는 고정 수익 분석 및 거래, 담보 대출, ETF 거래 등 디지털 방면에 다양한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통해 비트코인 외에도 다른 디지털 화폐 분야의 대규모 도입을 위한 잠재력이 남아있다고 전했다.

또한 백트의 비트코인 선물이 실패했다고 판단할 수 없고, 향후 백트의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이 증가할지도 판단 할 수 없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7.5%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47,142,830,021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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