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75만원대 상승…노보그라츠, 비트코인 반등 앞두고 잠시 바닥 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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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3.50% 상승하며 975만원, 8,247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EOS가 +8.58% 상승했다.

8일 암호화폐 시장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마이클 노보그라츠 갤럭시 디지털 CEO가 최근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대해 반등을 위한 바닥 다지기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비트코인 시세는 강한 반등을 앞둔 일종의 바닥 다지기라고 진단했다. 또한 비트코인은 가치저장 수단으로써 유용하다는 입지를 확보했다며 추후 큰 폭으로 상승하기 앞서 단기적으로 저점을 다질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비트코인의 가치는 금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상승했다며 암호화폐 인프라 확산으로 거래가 늘어날수록 비트코인의 가치는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장기 전망에 대해서 낙관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6.6%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62,474,727,398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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