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17만원대 보합세…바이낸스DEX, XRP 가치 고정 토큰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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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02%으로 1,017만원, 8,584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혼조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SV가 -3.02%로 하락했다.

11일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바이낸스가 자사의 탈중앙화 거래소 바이낸스DEX에 XRP에 고정된 토큰 XRP-BF2의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XRP-BF2는 XRP에 의해 지원되며, 토큰은 실제 XRP와 1:1 비율로 가치가 연동하고 바이낸스DEX를 지원하는 바이낸스체인에서 발행한다.

사용자들은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XRP를 출금할 때 바이낸스체인의 XRP와 기존 XRP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시세 차이없고 수수료 등 별도의 부담 없이 교환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 자오창펑은 이러한 매커니즘은 XRP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며, 다른 암호화폐 프로젝트들도 커스터디 없이 거래를 진행할 수 있는 바이낸스체인에 통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6.9%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61,609,743,694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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