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향후 가격 방향과 자오창펑의 16,000달러 가격 예측

632

업계 리더, 비트코인이 곧 통합에도 불구하고 16,000 달러를 기록 할 것으로 예상

비트코인(BTC)은 지난 몇 주 동안 중국의 블록체인 긍정적인 입장으로의 전환으로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 이는 7,300달러에서 10,600달러로 급등한 유가 랠리가 시작되었을때를 발맞춰 진행되었다.

이러한 급등세는 200일선이 무너진 비트코인 및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매매 심리를 완전히 상승세로 전환했고 이전에 암호화폐의 가격적인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목표가를 설정한 많은 분석가를 상위 가격으로 끌어올렸다. 한 업계 분석가이자 CEO는 이제 비트코인이 매년 최고치로 급등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지난 일주일동안 비트코인(BTC)은 9,000달러에서 9,500달러 사이의 비교적 좁은 박스권을 유지한채 거래 범위를 좁히고 있다. 9,000달러에서는 어김없는 암호화폐 특유의 황소시장의 방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어 주요 저항 수준이 될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비트코인의 황소와 곰은 앞서 언급한 박스권 거래 범위 내에서 단기적으로 교착 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있으며, 이 범위를 초과 또는 하회할 경우 중기적인 추세를 결정지을 것이라는게 가격 분석가들의 전망이다.

바이 낸스 CEO : BTC, 단기적으로 16,000 달러 달성
비트코인의 연중 최고치는 약 13,800달러에 이르렀지만 암호화폐 업계의 유명한 CEO인 바이낸스 거래소의 자오창펑은 비트코인이 2019년 최고 가격으로 약 16,000달러로 급등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가장 인기있는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Binance)의 CEO이자 창립자인 자오창펑은 최근 트위터에서 조만간 비트코인은 16,00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중국을 겨냥해 이런 가격 평가를 내렸다고 전했다. 일각에서 자오창펑이 일반인들과는 다른 비트코인에 대한 정보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믿을만한 수준의 정보라는 평가다.

비트코인에 대한 거시적 전망은 여전히 황소시장인것은 분명하지만 가장 중요한 앞으로 몇주안에 박스권을 벗어난 중기적 향방이 전체 시장의 큰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업계는 예측하고 있다.

< ©코인투데이(coin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쉽고 빠른 비트코인 뉴스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