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세대는 비트코인을 금과 부동산보다 더 선호한다

868

영국의 디지털 자산 관리 회사 CoinShares가 발표한 2019년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트랜드 보고서에 따르면 밀레니엄 세대가 다른 세대보다 비트코인에 투자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암호화폐 채택을 주도한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기술적 방향에 대해 언급되어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부의 불평등이 증가하고 있는 것인데, 이는 세계 3대 부지인 베조스, 빌게이츠. 워렌버핏과 함께 화자 되는 것이며 그들은 전 세계 인류의 하위 50%보다 더 많은 부를 보유하고 있다.

여기서 또 다른 주목할 만한 점은 밀레니엄 세대에 대한 언급으로 그들은 테크 부분에 가장 관심이 많으며 다른 세대보다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에 투자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스테이블 코인에 관한 내용은 2019년 시장 가치가 거의 두 배가 되었으며 분산금융과 많은 전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통적 금융 시장에 비교하면 갈 길이먼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19년 가장 눈에 띄는 발전은 비트코인 해시 속도의 성장이다. 해시 속도는 2020년 비트코인 반감기가 가까움에 따라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네트워크 유지를 위한 투자가 이뤄지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CoinShares 보고서는 일일 비트코인 거래량이 증가한 것에도 주목했으며, 이는 매일 150% 이상 증가한 20억 달한다고 밝혔다. 결국 이 보고서에서는 비트코인의 미래가 전 세게 부채와 거시적 경제 추세와 자산 클래스의 부실로 인한 이상적인 헤지에 있다고 보았다.

또한 인도와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에서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결제에 분산형 금융이 도입되는 것도 암호화폐 채택을 촉진 시킬 방법 중 하나로 보았다.

이 보고서는 다음 가격 상승이 크게 된다면, 이는 자체구축, 산업구매, 동반 파트너를 수반될 것이라고 봤는데, 이는 기업들이 암호화폐 성장에 참여하기 위해 자체 구축하거나 아니면 기존 산업을 사하거나 파트너로서 함께 해야 하기 때문이다.

< ⓒ코인투데이(coin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쉽고 빠른 비트코인 뉴스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