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61만원대 하락…2020년 비트코인 반감기,큰 영향 없을 것이란 분석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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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1.12% 하락하며 861만원, 7,325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하락세|를 연출, 그중 라이트코인이 +3.78% 하락했다.

3일 암호화폐 시장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내년 5월 경 비트코인 반감기를 앞두고, 이번 반감기가 비트코인 시세 변동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모건 크릭 디지털 펀드의 공동설립자인 제이슨 윌리엄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하지 않고 있다며 반감기가 시장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 윌리 우와 코인데스크의 분석가 노엘 애치슨도 이 같은 의견에 동의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6.5%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59,024,375,822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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