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92만원대 하락…비트메인, 미국 텍사스 채굴장 건설 계획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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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2.16% 하락하며 892만원, 7,864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혼조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SV가 +3.65% 상승했다.

10일 암호화폐 시장은 대다수 종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메인이 미국 텍사스에 세계 최대의 암호화폐 채굴장을 건설하려던 계획을 취소했다.

비트메인은 지난 10월 미국 채굴기업 DMG 블록체인 솔루션과 협력, 미국 텍사스에 3만3000에이커의 대지에 300MW급 세계 최대 채굴장 건설 계획을 발표했지만, 채산성 악화와 운영 비효율성을 이유로 계획을 취소했다.

텍사스 채굴장에는 현재 약 1,000대의 채굴장비가 가동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8.6%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76,973,156,680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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