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18만원대 보합세…CME 비트코인 옵션 상품, 알트코인에겐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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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40%로 918만원, 8,147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보합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SV가 +7.14% 상승했다.

14일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약보합세로 시작하고 있으며, 등락을 거듭하던 비트코인은 8100달러대에 안착하는 모습이다.

시카고 상업 거래소 등 세계 최대의 파생상품시장을 운영하고 있는 CME 그룹이 비트코인 옵션 상품을 선보인 가운데, 비트코인 옵션 상품 출시가 알트코인 약세로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13일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 세레티라 파리버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알트코인은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의 준 파생상품 성격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비트코인 옵션 상품 출시가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는 긍정적 영향이지만, 알트코인에게는 재앙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8.0%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76,517,266,160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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