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71만원대 상승…미 CFTC, 암호화폐 파생상품 합법화 유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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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7.86%% 상승하며 971만원, 8,815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SV가 128.29% 상승했다.

15일 암호화폐 시장은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 CFTC의 히스 타버트 위원장이 암호화폐 파생상품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타버트 위원장은 규제 기준을 충족한 파생상품이 암호화폐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심어줄 수 있다며, 규제 적격 파생상품이 디지털 자산 시장을 양성화하고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등 순기능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규제 밖에 놓인 상품들을 양성화하고 이를 CFTC 감독 아래에 두는 것이 시장 성장과 부작용 예방에 적합한 방법일 것이라고 부연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6.1%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60,735,427,234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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