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99만원대 상승…SEC 위원, 암호화폐 대응 위해 개발자 출신 SEC 위원 늘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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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79%로 999만원, 8,741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혼조세를 연출, 그중 바이낸스 코인이 +4.20% 상승했다.

22일 암호화폐 시장은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의 로버트 잭슨 위원이 암호화폐 시장과 산업에 대해 규제 당국의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잭슨 위원은 신흥 시장 발전과 투자자 보호 조치는 병행되어야 한다면서,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SEC 등 규제 당국이 기술 사안을 대하는 자세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사기를 근절하고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어떤 기술과 정책이 필요한지 파악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선 법률가가 아닌 SW개발자 출신 SEC 전문위원이 더욱 많아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5.8%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89,144,832,414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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