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의 CEO, 미국의 지불 솔루션 도입에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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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인 WEF 2020의 첫날 미국 재무부 장관은 국경 간 지불 솔루션에 대한 요구를 인정하고 미국이 리플과 같은 회사가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플 Labs는 이미 언론에서 보도한 바 있듯이 법적 재판에 임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리플은 이런 상황과는 달리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2020에서 어제자 1월 21일 행사 첫날, 미국 재무부 장관인 Steven Mnuchin은 이런 변화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미국 재무부 장관은 미국 정부가 국경간 지불 시장의 새로운 발전을 잘 알고 있으며, 정부는 소매 및 비즈니스를 위한 해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를 환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재무부 장관인 Mnuchin은 연설하는 동안 리플을 명시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리플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MoneyGram을 예로 들었다. 또, 최근에 몇몇 글로벌 은행들도 차세대 결제 기술을 채택하고 시스템을 혁신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에 리플의 CEO인 브래드 갤링하우스는 리플이 국경간 지불 산업의 수요를 촉진 할 수 있다는 의견을 피력한 미국 재무부 장관인 Mnuchin의 다보스 포럼 인터뷰를 트위터에 게재했다.

리플은 이런 해외 지불에 대한 시대적 요구로 인해 국경간 지불 시장에 계속해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사진출처 : 미국 재무부 장관 Steven Mnuchin, / 플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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