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상승세에 대한 낙관적 기대…200달러에 사지 않은 것 후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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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겨울이 지나고 비트코인에 좀 처럼 비해 회복세를 보이지 못했던 이더리움이 5개월 만에 200달러를 넘으며 심리적 상승세를 회복했다. 이에 대해 분석가이자 트래이너인 Josh Rager가 장기적 관점에서 큰 매수세가 올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이더리움의 이런 낙관적인 전망은 DeFi의 놀라운 증가세와 이더리움 2.0의 빠른 개발 속도를 감안한 예측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DeFi의 경우 MakerDAO, Compound, Dharma, DyDx 등과 같은 스마트 계약 담보 시장에서 큰 성과를 이뤘다. 플랫폼은 중개수수료 없이 스마트 계약을 통해 대출 및 이자와 거래가 가능하며 대부분 이더리움에 엑세스 하게 되어, 이더리움에 대한 수요 상승을 불러온다.

또한 이더리움 2.0에 대한 스테킹은 참여에 필요한 32ETH를 축적하기 위해 많은 투자자들이 몰릴 것으로 보이며, 테스트넷의 시험이 끝나는데로 메인넷에서 동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비트코인의 라이트닝 네트워크와 같이 이더리움 2.0에 대한 코드와 공식검증은 큰 결함이 없는 것으로 보여, 비콘체인과 다양한 샤드가 구현된 블록체인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컨센서스와 파운데이션은 스마트계약코드와 비콘체인의 기술적 진보 외에도 이더리움 2.0의 샤드가 서로 통신하고 동기화되는 표준화를 구체적으로 작업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발전시킬 것으로 보인다.

물론 확장성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이번 강세 원인인 것을 불분명하지만 이더리움의 최근 상당한 성장이 가격 상승을 이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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