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181만원대 상승…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 사적 암호화폐 거래 반대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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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3.86% 상승하며 1,181만원, 10,208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테조스가 +11.93% 상승했다.

비트코인이 9,000달러 선으로 하락한지 하룻만에 다시 1만 200달러를 회복하며 다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Fed 의장이 최근 하원 금융 서비스 위원회에 제출한 논평에서 사적인 암호화폐 거래에 대해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의장은 정부는 모든 사람들의 결제 내역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파월 의장은 디지털 통화를 수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고, 이에 연준 의장이 사실상 사적 거래에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힌 것이며, 이는 기존의 암호화폐 정책과 상반된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주요 암호화폐 미디어들은 파월 의장의 이번 논평으로 비트코인이 한때 4% 이상 상승하는 등 주요 암호화폐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3.2%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37,418,081,022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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