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34만원대 상승…UN, 디지털 금융 통한 재난 대응, 전세계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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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4.15% 상승하며 834만원, 6,734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테조스가 +5.33% 상승했다.

UN이 최근 발간한 지속가능 발전 목표, 디지털 금융 TF보고서를 통해 디지털 금융을 통해 재난 등 위기를 극복하는 현상이 세계 전반에서 유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성과에 대해 나쁘지 않다고 평가했다.

UN은 보고서에서 알리페이의 디지털 금융 도입 사례를 인용하며 알리페이가 알리바바의 핀테크 관계사인 앤트파이낸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자금 조달 공급체인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중소기업들의 코로나19 사태 기간 긴급 자금을 제공하는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6.1%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49,378,393,200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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