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78만원대 보합세…바이낸스, 코인마켓캡 4억 달러에 인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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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50%로 778만원, 6,438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혼조세를 연출, 그중 바이낸스 코인이 +2.71% 상승했다.

해외언론 매체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암호화폐 시황 정보사이트 코인마켓캡을 4억 달러, 약 4882억원에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조만간 공식적으로 인수건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인수계약이 체결될 경우 암호화폐 업계 최대 빅딜이 될 것이라 전망했다.

코인마켓캡의 최근 6개월 방문자 수는 2억 720만명 수준으로, 바이낸스보다 트래픽이 80% 가량 많으며, 바이낸스 CEO 자오창펑는 올해 초 매우 흥분되는 2건의 M&A가 있을 것이라고 이번 인수를 시사한 바 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5.0%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06,793,901,165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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