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81만원대 보합세…중국, 디지털 화폐 이용한 경기부양책 내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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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71%로 881만원, 7,280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혼조세를 연출, 그중 라이트코인이 +0.22% 상승했다.

중국 블록체인 인구센터와 중국 인터넷 금융 협회의 대표 멤버인 대니 덩이 코로나 사태 이후 중국 정부가 자체 경기 부양책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며, 중국 인민은행이 디지털 통화를 사용해 부양책 패키지를 배포할 것이라 전망했다.

그는 미국과 영국 등 세계 주요 국가들이 코러나 19로 경기침체를 막기 위해 적극적인 지출 프로그램을 내놓고 있다고 전제하고,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우려를 낳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니 덩은 디지털 화폐는 이런 상황에 맞도록 설계돼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3.9%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23,148,930,414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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