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04만원대 상승…그레이스케일, 1분기 신규투자자 88%는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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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4.77% 상승하며 904만원, 7,457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테조스가 +6.06% 상승했다.

그레이스케일이 올해 1·4분기 신규 유입자금의 88%가 기관투자자로부터 나왔다는 보고서를 내놨다.

그레이스케일은 보고서를 통해 그레이스케일 산하 비트코인 신탁은 올해 1·4분기 에 총 3억 9800만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으며, 이 가운데 기관투자자 자금이 88%에 달한다고 밝혔다.

또 같은기간 전체 투자자의 약 38%가 암호화폐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기 위해 다양한 신탁 상품에 투자했으며,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을 포함한 모든 신탁에 약 5억 달러가 투자됐다고 덧붙였다.

이는 지난 2019년 3분기와 4분기 신탁 투자액 대비 2배에 달하는 규모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4.1%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49,695,839,290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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