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29만원대 상승…조사대상 50% 디파이 DeFi기업, 미국 소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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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1.15% 상승하며 929만원, 7,647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캐시가 +2.08% 상승했다.

탈중앙화 금융 디파이 DeFi 기업의 절반이 미국에 소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언론매체에 따르면 73개의 조사대상 디파이, 오픈 파이낸스 OPI 스타트업의 절반이 본사를 미국에 두고 있으며, 그 뒤를 영국과 독일이 이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법적 등록국가로 보면 미국의 비중은 50%에서 44%로 줄어들고, 싱가포르, 스위스, 케이맨제도,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가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전했다.

또한 57%의 스타트업이 2017년에 설립됐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3.7%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25,695,656,614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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