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98만원대 보합세…전 중국 인민은행장, 디지털 자산은 생존하며 발전 지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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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73%로 1,098만원, 8,983달러대를 재차 회복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약보합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SV가 +0.36% 상승했다.

리리후이 전 인민은행 총재가 중국 관영 인민망을 통한 강연에서 경제적 측면을 고려할 때 디지털 자산은 생존하며 발전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그는 다만 극소수의 프로젝트만이 영역을 넓혀갈 수 있을 것이며, 대다수 프로젝트는 그렇지 못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향후 디지털 자산의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 기술이 네트워크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면, 대중화에 성공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또한 대규모 거래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면 디지털 자산의 운영 메커니즘은 안정적인 가치를 뒷받침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66.2%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46,625,880,156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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