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초장기에 채굴된 50개의 비트코인 이동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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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비트코인의 초창기에 채굴되었는 BTC 50개가 이동한 정황이 나타났다.

2009년에 거의 처음으로 추정되는 개설된 비트코인 지갑이 갑자기 나타나 현금화되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50개의 BTC가 한번의 거래로 옮겨졌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 50개의 비트코인 주인의 기원을 추측하게 만들었고, 일부는 나카모토 사토시일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Glassnode의 데이터에 따르면 10년이 지난 비트코인이 최근 블록 체인에서 나타났다. 이는 가장 초기에 채굴된 비트코인 중 일부이며, 아직까지 누가 어떤 목적인지는 알 수 없지만 커뮤니티를 통해 나카모토 사토시가 아닐까하는 추측이 일고 있다.

이 50개의 비트코인은 사카모토 사토시 또는 비트코인을 처음 개발한 사람 중 하나일 가능성이 크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2009년 당시에도 여러 종류의 채굴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말했다. 그렇지만 2009년 1월 첫 비트코인 거래가 이루어졌다는 점은 이번에 움직인 50개의 비트코인 주인공은 개발자이거나 나카모토 사토시와 관련된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

나카모토 사토시의 약 1백만개에 해당되는 BTC의 지갑은 현재 면밀히 관찰되고 있는 점에서 관련자이거나 가까운 사람일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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