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홀더들, 반감기 시장 상승을 더 낙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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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감기가 가격을 반등시킬것이라는 기대도 무색하게 해시율이 떨어지면서 단기 하락을 몰고왔으며 지난 2주동안 상승보다는 하락을 가져옴으로써 시장에 충격을 준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해당 움직임은 미래가치를 보고 장기적인 암호화폐 보유자들에게 시장을 뚜렷한 구분으로 만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블록 체인 에있는 대부분의 비트 코인이 대량의 마인드를 가진 마켓 플레이어에 의해 보유됨을 의미합니다 . HODL 파동 패턴의 역사에 따르면, 많은 비트 코인이 마지막으로 움직이지 않은 마지막 시간은 2016 년이었습니다

이는 대부분의 비트코인이 홀더마인드를 가지고 있는것을 의미하며 HODL 파동 패턴을 봤을때 마지막으로 움직이지 않은 시간은 2016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이 단계 이후 2017년 암호화폐 황소장을 가져온 것은 우연의 일치이기는 힘들다.

한편 최근 몇년동안 비트코인의 움직임은 2018년 약세 투자자들이 연초 15,000 달러에서 그 끝까지 3,000 달러로 줄어들면서 비트코인을 매각하려는 시도가 정점에 도달했었다.

그러나 2019 년, 특히 ​​Q2와 Q3의 부활은 호들 링이 표준이되어 신뢰 회복으로이 HODL 파 피크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2019년 특히 2 – 3분기동안 HODL 파동 패턴은 회복되면 피크의 토대를 마련했었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이후 반감기가 무색하게 가격은 좀처럼 회복되지 못했다.

2012년과 2016년에 지난 2번의 반감기는 18개월 이내 비트코인 가격을 상승시켰으며 이는 홀더들에게 더 많은 자극을 안겨주었으며 특히 CME 거래에서 큰 상승을 가져왔다.

연준의 경기부양은 CME 거래소의 대규모 거래 상승을 불러왔으며 비트코인 활성주소는 4월말에 정점을 도달, 1월 이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반감기의 호재는 아직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으며, 특히 장기적인 안목을 보고있는 홀더들은 시장을 더 낙관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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