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은 왜 더 많은 비트코인을 확보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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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그레이스케일 암호화폐 신탁에 대한 평균 투자액이 작년 320만 달러에서 거의 3,000만 달러로 연중 800% 이상 증가했다.

투자담담 이사인 샤리프 아스카리는 이에 대해 올해 코로나 사태로 전례없는 경제 불확실성과 양적완화로 인해 기관들이 헤지수단을 찾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기록적인 해입니다. 솔직히 저의 제품에 대한 이런 큰 요구를 본적이 없었습니다. 또한 많은 해당 구매자들이 전통적인 헤지펀드였습니다.”

그레이스케일은 기관 투자자들의 90%의 고객중 44%가 전략적 헤지펀드이며, 다른 상단 부분은 장기적 헤지펀드에서 나왔다고 부연했다.

그녀는 헤지펀드와 기타금융 기관이 그레이스케일 인베시트먼트의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펀드에 17억달러를 쏙다부었으며 월가의 비트코인 비즈니스가 급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암호화폐 커스터디는 6월 현재 관리중인 자산이 38억달러로 2019년 5월 21억달러 2020년 3월 22억달러에서 크게 중가한 수치이다.

그레이스케일의 고객은 투자자운영 및 법적 프레임위크에 적합하게 설정되어있으며 세금에 유리한 수단을 찾는다며, 암호 자산을 스스로 소유하지 않고 저장하지 않으면서도 디지털 자산에 노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년동안 해당 투자자들은 3억6천만 달러는 비트코인으로 1억 1천만달러는 이더리움으로 갔으며 고객들이 더 많은 알트코인으로 다양하게 찾고 있다고 전했다.

결국 경기침체와 통화부양은 인플레이션에서 자신의 자산을 헤지하는데 더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경기침체가 끝나지 않을 경우 더 많은 고객을 확보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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