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효과, 상장 후 일시적으로 높아지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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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대부분의 코인베이스에 상장했던 암호화폐가 급등했었던 과거를 들어 일명 코인베이스 효과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러나 분석가들에 따르면 이런 코인베이스 효과가 지속적은 가격 상승효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며,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재 가격을 찾아가는 것으로 평가했다.

코인베이스에 상장하는 알트코인은 상장 전, 가능성에 대한 발표와 새로운 자산을 확인하는 순간 급등 효과를 가진다.

해외 전문매체에 따르면 2018년 2019년 상장 고려 시 평균 가격 변동이 20에서 40%가 상승했으며 발표 후 10일만에 다시 20% 정도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9년 시장은 2018년 보다 코인베이스 희망 수익률이 더 높았으며 비트코인 및 주요 암호화폐 가격이 하락 시 좀 더 뚜렷했다고 전했다.

특히 상장 발표후 처음 10일동안 많은 가격 상승이 있었던 것으로 들어났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상장 후 100% 이익이 계속될 확률은 없을 수 도 있다.

결록적으로 코인베이스에 상장하는 자체보다는 자산 등급이 높은 암호화폐가 코인베이스에 상장되는 것으로 평가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장 후광효과는 사라지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만약 코인베이스 효과를 보고 싶다면 상장 후 첫 10일 동안 경험해볼 것을 추천하며, 코인베이스에 상장하는 모든 알트코인이 급등할 것이라는 기대는 어려운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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