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이더리움이 너무 과소 평가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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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더리움에 대해 저평가 상태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비트코인 시가 총액에 도달 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가들의 주장이 나왔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알트코인이 상승하는 사이 이더리움에 대한 상승기가 언제 쯤 나올 것인지에 대한 논란이 분분했다.

지난 월요일 컨센시스의 존릴릭은 시가총액이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이더리움과 패리티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기준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700 억 달러를 넘겼으며, 이더리움은 270 억 달러 미만으로 2위에 랭킹되어있다. 하지만 연초에만해도 비트코인 대비 이더리움의 상승은 더뎠으며 잠재적으로 2위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들었다.

릴릭의 말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이더리움보다 6.3배 더 커졌으며 올해 초 10배가 되었다. 비트코인이 생성한 수수료는 1월 이더리움보다 2배 더 많이 상승했으며 이더리움의 총 수수료에 비해 80% 떨어졌다.

하지만 이더리움이 저평가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현재 그 어느 때보다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는 가스 사용량이다.

이더리움의 가스는 댑의 모든 거래를 위해 사용되며 7월 초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스양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신호이다.

지난 5월에는 독임의 암호화폐 회사인 블록피어에 따르면 이더리움 가스 사용량이 이더리움이 저평가되었다는 명백한 징후라고 언급했다. 또한 비트코인의 가장 큰 이벤트인 반감기를 지났고 그에 반해 이더리움 최고의 주목점인 이더리움 2.0이 올해로 잡혀있기 때문이다.

현재 링크와 비체인등 주목받는 ERC20 토큰이 여전히 알트코인의 상승을 이끌고 있으며, 아직 비트코인 시가 총액에 많이 미치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도달 하는 것을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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