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G, 비트코인 채굴에 1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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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회사에 투자 및 구축하는 미국 벤처 캐피탈리스트인 DCG가 비트코인 채굴 부문에 진입했다고 현지 언론을 통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DCG는 전액 출자 자회사인 Foundry에 1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이 출자 회사는 북미에서 비트코인 채굴 사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채굴자들에게 암호화폐 시장 정보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채굴 자들에게 해당 자금을 지원하고 채굴 장비를 조달하는 투자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현재 경쟁이 치열한 비트코인 채굴 산업에서 투명성 향상에 대한 기관의 요구를 충족해 만들어졌으며, 뉴욕 로체스터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채굴자들을 위해 만든 사업이며 현재 Foundry는 Bitmain 및 MicroBT와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출자회사의 작업과 최종 고객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통해 올해 상당수의 채굴기계를 미국에 선적했으며, 탈중앙화된 인프라를 강화하고 북미 지역에서 채굴 운영의 개발과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사를 통해 중국에서 대부분의 비트코인 채굴을 담당하는 현 상황을 상당부분 미국 현지로 돌릴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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