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의 30% 하락동안 고래 수는 증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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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대다수의 암호화폐가 급락을 겪은 후 반등하면서 많은 우려를 낳았지만, 최소 68개의 이더리움 고래 대다수 보유자들이 일반적인 행동과 다르게 행동한 것으로 보인다.

9월초 이더리움 가격이 30% 이상 하락하는 동안 최소 68개의 이더리움 고래들이 매수하면서 잠재적으로 수백만개의 보유고를 늘렸다.

트위터에서 활동중인 암호화폐 투자자 마르티네스에 따르면 데이터 분석 사이트 산티멘트를 인용해 1,000에서 10,000 이더리움을 매수했다며, 이 기간은 8월 31일에서 9월 5일 사이로 최저 326 달러로 30.2% 하락하면서 발생했다.

이는 성장중인 디파이 시장이 6월부터 이더리움에 대한 수요를 촉진시켰고 가스비용 또한 9월 1일 약 485 Gwei에 도달하면서 일일 거래 수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시와 같은 프로젝트와 함께 단 5일만에 88% 급락한 가운데 평군 가스 요금은 이제 98 Gwei에 불과하다.

이더리움 시가 총액이 397억 달러를 보이며 여전히 두 번째로 큰 암호화폐 자산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테더는 9월 1일에 30억달러 이상 상승하며 141억달러로 뒤에 자리잡고 있다.

또한 이더리움이 반등하며 지난 24시간동안 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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