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350,000을 훔친 해커 구속” – FBI

621
Hacker attacking internet

“비트코인 $350,000을 훔친 해커 구속” – FBI

Michael Richo는 Darknet(인터넷 암시장)에서 비트코인 계정을 구입한 뒤에 총 $ 365,000 가치의 비트코인을 훔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이러한 사건의 경우 30년의 구형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Michael Richo는 여러명의 비트코인 사용자 계정에 접근하기 위해 여러 피싱사이트까지 만든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피싱 사이트는 로그인 계정 및 비밀번호와 같은 정보를 빼내기 위해 만들어 진다.
Michael Richo는 포럼 및 마켓에 피싱사이트를 지속적으로 게시해서 계정을 얻을 수 있었다.

Michael Richo은 훔친 비트코인을 자신의 비트코인 계정에 입금했으며, 현금화된 돈은 자신의 은행계좌에 입금했을 뿐 아니라 그린 직불카드로까지 송금을 했다고 합니다.

미연방 수사국(FBI)는 무려 3년동안의 모니터링과 추적끝에 Michael Richo를 체포할 수 있었습니다.

FBI는 Michael Rich의 컴퓨터에서 10,000개이상의 로그인 계정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또한, Michael Rich가 만든 피싱사이트는 이런쪽의 경험이 풍부한 Darknet(인터넷 암시장)의 해커들도 속일 정도로 매우 전문적이고 섬세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이 사건의 법원 심리는 2017년 9월 28일에 결론이 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