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대 음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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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대 음모론”

 


5위 ‘세계 주요 정부’ 비트코인 대량 매수

2013년 bitcointalk의 포럼에서 나왔던 음모론입니다. 주요 정부, 특히 미국과 중국이 엄청난 양의 비트코인을 사들였다는 음모론입니다. 양국 정부가 처음부터 비트코인에 대해 엄청난 반대를 했었다는 것을 고려해볼때 이 이론은 신빙성이 있습니다. 양국 정부가 엄청나게 많은 양의 비트코인을 엄청나게 싼 가격으로 매수한 뒤 이미 높아진 가격의 비트코인을 더이상 매수하지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4위 비트코인은 ‘NSA 프로젝트’이다.

아마도 제일 인기있는 음모 이론 중 하나로 비트코인이 NSA의 “실험 테스트” 중에 개발되어졌다는 것입니다. 비트코인의 진정한 실체는 사실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사토시 나카 모토가”는 NSA의 일급 비밀 암호 화폐 프로젝트 가명일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NSA 연구원들은 SHA-256 알고리즘에 백도어, 즉 쉽게 채굴할수 있는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3위 비트코인은 중국에서 만들어졌다.

좀 황당한 이야기긴 하지만, 중국은 항상 비트코인에 대해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중국 사람들이 비트코인은 중국 개발자에 의해 발명으로 생각합니다. 왜 이런 생각을 갖게 됐는지는 불분명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중국이 미국 달러에 대한 의존도를 없애기 위해 비트코인을 개발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몇몇 사람들은 중국과 러시아가 함께 비트코인을 개발했다고 생각합니다.


2위 나카모토 사토시는 ‘크레이그 스티븐 라이트’ 혹은 ‘인공지능’

BBC 등 3개 주요 언론사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호주 출신 기업가인 크레이그 스티븐 라이트가 자신이 나카모토 사토시라고 증명을 해보인 적이 있습니다. 현재, 주요 뉴스 등에는 크레이그 스티븐 라이트가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것이 정설이라는 측과 그렇지 않다는 측, 양측이 대립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연유로 나카모토 사토시는 어떤 연구소에서 만들어진 인공지능이며, 이 인공지능이 블록체인을 개발했다는 음모론입니다.


1위 JP모건이 의도적으로 Mt. Gox를 붕괴시켰다.

이 음모론은 워낙 가능성이 큰 내용이라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